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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위해 문을 여는 슈퍼마켓

by 이음센터 posted Mar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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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위해 문을 여는 슈퍼마켓

 

 

등록일: 20200324

 

 

슈트트가르트: 코로나 위기 기간 동안 일부 슈퍼마켓이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을 위해서 조기 개방 시간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서,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슈퍼가 8시에 문을 여는데, 지난 월요일 7시에서 8시 사이 슈트트가르트의 파사넨호프가에 있는 에데카 슈퍼가 어르신들, 휠체어 이용자 및 다른 기타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만 열립니다.

화요일에 슈퍼마켓 지배인 율리안 플렛크(Julian Fleck)이 캠페인이 특별 고객들에게 잘 맞다고 전했습니다.

92세의 고객 빌리 트레펠(Willi Treppel)은 이 슈퍼에 조기개방을 상당히 반깁니다:“내가 혼자서 다시 슈퍼에 가서 장을 볼 수 있는 일은 다시는 없을 줄 알았습니다여러 해동안 그의 아들은 그가 홀로 장을 보러 가는 것을 막았었다.

이 시기에 다른 슈퍼마켓 체인들은 당분간 이런 종류의 캠페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형 슈퍼마켓 중 하나인 레베(Rewe)의 대변인은현재 안정적인 상품공급 상황을 고려할 때, 마켓의 영업시간을 변경할 필요가 없다라고 전한다.

 

 

한편, 바덴뷰텐베르크 무역협의회 최고 경영자인 사비네 하그만(Sabine Hagmann)은 이 주제에 대한 질문에, “바덴뷰텐베르크 정부기관은 위험에 처한 모든 사람들은 자택에 머무르기를 권고했습니다. 내 생각에도 어르신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은 자택에 머물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출처:

https://www.tag24.de/thema/coronavirus/stuttgart-coronavirus-covid-19-supermaerkte-oeffnen-senioren-behinderte-pandemie-1468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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