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버스타고 왔습니다.

by 이음센터 posted Jul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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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연내 전면 개정과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를 촉구하는 출근길 직접행동에 이음도 함께 합니다. 서울의 이동권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복원을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를 움직이는 투쟁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서울장차연의 총력 집중투쟁 부름에 응답한 이음입니다. 

2026년 7월 29일(수) 오전 8시

혜화로타리 버스정류장에서 힘들게 버스승차하고 성대입구 정류장에서 하차, 마로니에 공원까지 도보행진을 했습니다. 아침부터 작렬하는 태양때문에 벌겋게 익어버린 얼굴은 지금까지 화끈거리네요~! 

 

버스타고 출근하고 싶다는 그 보통의 요구가 왜 이렇게 어렵고 힘든 투쟁을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는지 도통 이해가 안되서  될때까까지 투쟁하는거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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