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중심 공공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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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울형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는 2020년 서울시 시범사업을 통해 첫 시작을 하였으며, 탈시설 당사자를 포함하여 22명의 중증장애인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권익옹호, 문화예술활동, 장애인식개선활동의 3대 직무유형을 수행하며 UNCRPD 제27조 ‘근로 및 고용’에 명시된 ‘장애인에게 개방적이고 통합적이며 접근 가능한 노동시장과 근로환경 내에서의 자유로이 선택하거나 수용한 작업을 통해 삶을 영위할 기회를 가질 권리’에 기반하여 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확립하고, 비장애 중심의 노동시장 환경의 변화를 이끌어 장애인의 지역사회 내에서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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