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더위가 언제그랬야 는 듯이 가고 이제 가을이 왔습니다.
이번 10월 26일 에는 이음센터 복지 일자리 노동자들이 1년 동안 만든 캘리그라피와 미술 창작 작품들을 전시하는 전시회가 영등포 아트스퀘어 에서 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지나다가 들르신 시민들과 혹은 가족, 친구 들이 오셔서 저희 복지일자리 노동자들이 만든 작품들을 관람 하시고 가셨습니다.
내년에는 조금더 홍보를 열심히 해서 더 많은 분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거리가 너무 멀어서 못오시거나 시간이 없어서 못오신 분들을 위해서 저희 홈페이지에 올려 드리니 온라인 상이라도 많이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